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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 날에 읽고 싶은 책을 만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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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장착한 무기

판단은 냉정하게 마음은 따뜻하게, 그래서 무기가 필요하다. 내가 장착한 무기는 '데이터'다.

2018.04.23

이탈리아의 철학자 안토니오 그람시는 말했습니다.
이성은 비관주의, 의지는 낙관주의

다시 말해, '판단은 냉정하게, 마음은 따뜻하게'라고 해석할 수 있는데요. 소소한 푼돈을 주식에 투자하며 밥벌이의 수단으로서 경제를 분석하는 <나는 부동산 싸게 사기로 했다> 저자가 말하기를, 투자자들이 가장 빠지기 쉬운 함정은 '판단은 대충, 마음은 시니컬하게'였습니다. 그만큼 돈에 있어서 좀처럼 냉정하게 판단하기가 쉽지 않지요. 그래서 우리에게는 무기가 필요합니다.

올바른 판단을 하기 위해
내가 장착한 무기는 '데이터'다

데이터가 모든 것을 말해주는 것은 아니지만
편견이 없고, 객관적이라는 것이 강점이지요.


 

 

<나는 부동산 싸게 사기로 했다>는 이코노미스트가 데이터로 알려주는 집을 싸게 사는 법이 담긴 책입니다. 10년 넘게 증권가에서 일한 경제 전문가의 눈으로 파헤친 객관적인 데이터 분석으로 '누구보다 빠르고 누구보다 싸게' 내 집을 살 방법을 알려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