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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여름은 너로 정했다! 리투아니아!

인구 약 295만 명. 우리나라 인천의 인구수와 비슷한 그곳, 리투아니아.  그랜드 피아노를 연상시키는 바로크식 건물들로 인해 다른 발트 3국의 수도와는 다른 느낌을 주는 리투아니아의 수도 빌뉴스, 신비로운 분위기의 샤울례이 십자가 언덕 등등. 눈보다 마음으로 느낄 것이 많은 나라 리투아니아로 이번 여름 휴가를 떠나면 어떨까?

2018.07.11


 

 

인구 약 295만 명. 우리나라 인천의 인구수와 비슷한 그곳, 리투아니아.


그랜드 피아노를 연상시키는 바로크식 건물들로 인해 다른 발트 3국의 수도와는 다른 느낌을 주는 리투아니아의 수도 빌뉴스, 신비로운 분위기의 샤울례이 십자가 언덕 등등.

눈보다 마음으로 느낄 것이 많은 나라 리투아니아로 이번 여름 휴가를 떠나면 어떨까?
 



드루스키닌케이 - 물놀이 공원
 

네무나스  

 

강변에 도달하기 전 보이는 초록색 건물은 '드루스키닌케이 치료원'입니다. 드루스키닌케이에서 나오는 생수를 이용해 치료를 받기 위해서는 예약을 해야 하는데요. 치료원 옆에 물놀이 공원에서는 이곳의 물로 물놀이를 일 년 내내 즐길 수 있습니다. 입장료나 운영시간은 웹사이트에서 확인해주세요.
http://www.akvapark.lt
 

트라카이 - 수상스포츠

 

과거 리투아니아의 수도였던 트라카이는 수십 개의 호수, 숲과 섬 한가운데 붉은 성관이 환상적인 곳입니다. 특히 날씨 좋은 여름날엔 지하수에서 발원한 호수는 바닥이 보일 만큼 맑아 수상스포츠를 즐기기에 좋습니다.

트라카이성을 관람한 후에 성 입구에 늘어서 있는 요트를 타는 재미를 누려보세요.
 

샬티바르스치에이

 

발트 3국 중 민속 음식이 가장 많이 발달한 리투아니아. 특히 감자를 이용한 요리가 남녀노소 사랑을 받고 있죠. 그중에 무더운 여름에 즐기기 좋은 음식이 있는데요. 바로 "샬티바르스치에이"입니다.

비트를 갈아서 나온 즙과 속살을 연유, 삶은 달걀과 함께 섞어 차갑게 만든 수프입니다. 뜨거운 감자와 같이 먹으면 최고의 궁합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