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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 날에 읽고 싶은 책을 만드는

카멜북스의 매일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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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도 할 수 있다고

당신도 할 수 있다고. 당신에게도 이런 날이 반디스 찾아올 것이라고.

2018.10.22

  

 

운동에 관심이 없고,

몸을 보살피는 일보다 꿈을 좇아 하루를 살아가기에 바빴던 하루.

내 몸을 버려가면서 그런 벅찬 하루를 보내야 했을까요?

우리 인생은 몸을 버려가면서까지 노력해야 할 만큼 짧지도, 가치 없지도 않습니다.
 

행복하고 건강한 인생을 살기 위해서는
스스로 자신의 몸을 관리하고.
어디가 아픈지, 아프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그 누구보다 자기 자신이 가장 잘 알아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