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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을 함께 키우고 있다는 느낌을 받는다

경쟁이라기보다는 시장을 함께 키우고 있다는 느낌을 받는다

2019.01.21

친구들과 밤늦게까지 게임을 하면서 음식을 시켜 먹는 일이 잦아지자,
음식배달업에 뛰어들어 음식 배달 서비스 '어러머'를 창업한 장쉬하오.

경쟁업체의 등장으로 업계 점유율이 떨어지자,
장쉬하오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경쟁이라기보다는
시장을 함께 키우고 있다는 느낌을 받는다

배달음식 시장이 앞으로도 커지리라 생각하는데요.

우리는 하루에 세 끼를 먹는 사람이 갑자기 네 끼를 먹게 되지 않기 때문에 시장이 커지는 것에 한계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배달 앱의 시장 크기는 다릅니다.
배달 앱을 통해 음식에 대한 선택 범위가 늘어나면 새로운 수요가 창출되기 때문에, 시장이 더 성장할 수 있습니다. 경쟁자와 함께 음식에 대한 범위를 늘리고, 새롭게 생각한다면, 시장의 크기는 더 커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