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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프 칭찬 좀 해 줍시다. 좀!

셀프 칭찬 좀 해 줍시다. 좀!

2019.03.20



 

'00아, 너 정말 옷 잘 입는다. 예뻐!'
'ㅁㅁ! 대단하다, 부럽다ㅠㅠ'

상대에게 칭찬을 잘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렇다면 혹시 나 스스로에게도 칭찬 잘해주고 계신가요? 남에게는 무한 칭찬을 쏟아내면서, 정작 나에게는 엄격한 잣대를 들이대고 칭찬 한 마디 없이 냉정하게 대하는 분들이 의외로 많습니다.
 


나에게 가장 필요한 말
"정말 멋지고 아름다워"
"존재 자체로 참 소중해"

자존심은 타인, 환경에 따라 생성됩니다. 그럼 자존감은 어떨까요? 바로 내 안에서 만들어집니다. 즉, 자신감과 자존심은 자존감이라는 뿌리 위에 있는 감정이란 의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존감만 잘 챙기면 자존심이나 자신감에서 오는 문제에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습니다.

 

남에게 칭찬받기 힘든 세상이다. “넌 정말 멋지고 아름답다.” “너는 존재 자체로 참 소중하다.” 이 말들은 그 누구도 아닌 나 자신에게 가장 필요할지도 모른다.

- 마인드 스트레칭 <셀프 칭찬 들이마시기>

주변 사람에게는 칭찬을 하면서, 나의 모습에는 한숨 쉬고 비난만 하는 것은 아닌지 돌아보세요. '운동을 하는데 왜 살을 못 빼니?' '나한테 그 옷이 어울린다고 생각해?'라는 비난 섞인 질문을 나에게 하는 분들! 나에게 비난과 질책을 하기보다는 칭찬과 격려를 듬뿍 주세요!

 

 

 

'누구나 부러움의 대상이 될 만큼 예쁜 구석이 분명 하나씩은 있다'고 말하는 <마인드 스트레칭>의 이지수 작가님의 말을 떠올려보세요. 지금 내 옆에 앉아 있는 친구, 직장 동료에게도 매력적인 장점이 하나 이상은 있습니다. 다시 생각하면, 나에게도 그런 매력이 있다는 말이죠.

'저 사람은 미소가 밝네.’
‘저 사람은 분위기가 있네.’
‘저 사람은 옷 고르는 센스가 있네.’


나에게 너그럽게 칭찬을 하는 마음을 가진다면, 모든 일에, 그것이 운동이든, 다이어트든 힘이 되는 원동력이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