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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권태기가 찾아왔다

나를 무기력하게 하는 습관을 하나씩 버리면 아무것도 하기 싫고 지겹게만 느껴지는 노잼시기를 극복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의 습관을 하나씩 적어보세요. 그리고 어떤 것을 버릴지 다시 한번 읽어보세요. 자, 그럼 이제 버릴 준비가 되셨나요?

2019.03.27



 

'아무리 해도 몸무게가 줄지 않아, 포기할래'
'재미없어. 다이어트고 뭐고 하기 싫어'

누구나 살아가면서 겪는 권태기. 연인 사이처럼, 다이어트를 할 때도 권태기가 찾아옵니다. 일명 운태기라고도 하죠. 성공할 수 있다는 믿음으로 달려왔는데, 눈에 띄는 변화가 없거나 다이어트를 해야 하는 이유를 찾지 못할 때 권태기가 찾아옵니다. 이 시기를 어떻게 보내느냐에 따라, 앞으로 여러분들의 다이어트 꽃길을 열어줄 거에요. 


연애에도 권태기가 오듯
다이어트할 때에도 권태기가 와요

연애에서 권태기가 오면 처음 연애할 때의 설렘을 떠올립니다. 소소하게 선물을 사서 주거나, 가보지 않았던 데이트 코스를 짜기도 합니다. 상대가 나에게 맞춰주지 않은 것에 대해 불만을 토로하기보다, 내가 맞춰가거나 조금은 포기(?)하면서 마음을 편하게 먹습니다. 다이어트에도 이런 시도가 필요합니다.

 

지금 내 일상을 무기력하게 하는 현재의 생활 패턴들을 차근히 나열해 보자. 늦게 자기, 누워 있기, SNS 하기, 누워서 SNS 하다가 늦게 자기, 과음, 남 탓하기, 비난하기 등. 다이어트가 권태로울 땐 뭔가 더한다기보다는 최근에 내가 자주 했던 습관 중에 하나만 그만두는 연습을 해 보자.

- 마인드 스트레칭 <다이어트 권태기에 대처하는 자세>

여러분은 어떤 습관을 가지고 있나요? 지난 일주일을 돌아보면, 주말에는 12시까지 늦잠 자기, 밥 대신 과자 먹기, SNS 보고 욕하기 등등. 편해서 쉽게 할 수 있어서 했던 행동인데 생각해보니 좋지 않은 생활패턴이었습니다. 오히려 나를 작고 무기력하게 만드는 것이었습니다. 다노 언니가 <마인드 스트레칭>에서 말한 것처럼, 이런 습관을 그만두려고 합니다.

 

 

나를 무기력하게 하는 습관을 하나씩 버리면 아무것도 하기 싫고 지겹게만 느껴지는 노잼시기를 극복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의 습관을 하나씩 적어보세요. 그리고 어떤 것을 버릴지 다시 한번 읽어보세요.

자, 그럼 이제 버릴 준비가 되셨나요?